이미지 텍스트 추출 (OCR)
사진·스크린샷 속 글자를 복사 가능한 텍스트로 바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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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크린샷 속 글자를 다시 타이핑하지 않고 텍스트로 옮기기
복사가 막힌 화면, 찍어 둔 안내문, 강의 슬라이드 캡처 속 문장을 손으로 옮겨 적을 필요가 없습니다. 이미지를 올리고 언어를 고른 뒤 글자 추출하기를 누르면 인식한 글자가 편집 가능한 칸에 나타나고, 고친 뒤 바로 복사할 수 있습니다. 인식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고 이미지는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조금 더 자세히
글자 인식(OCR)은 이미지 속 글자 모양을 보고 어떤 문자인지 추정하는 작업입니다. 이 도구는 오픈소스 인식 엔진 Tesseract를 브라우저에서 실행하며, 처음 실행할 때 엔진과 선택한 언어의 데이터(수 MB)를 내려받습니다. 내려받는 것은 인식 기능뿐이고 이미지는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엔진은 고른 언어의 문자 안에서만 답을 찾기 때문에 언어 선택이 결과를 크게 좌우합니다. 한글과 영어가 섞인 글은 기본값인 한국어 + 영어가 맞고, 일본어·중국어(간체·번체)·러시아어·아랍어 등은 목록에서 따로 골라야 합니다.
결과는 서식 없는 일반 텍스트입니다. 줄바꿈은 이미지 속 줄 단위로 들어오고 글꼴·색·표의 칸 구조는 남지 않습니다. 인쇄된 글자에 맞춘 엔진이라 또박또박 쓴 손글씨는 어느 정도 읽지만 흘려 쓴 글씨는 정확도가 크게 떨어집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올리면 엔진을 한 번만 준비해 차례로 처리하고, 결과 칸에 "===== 파일명 =====" 구분선을 넣어 한데 모아 보여 줍니다. 받는 것은 이미지 파일뿐이라 PDF는 올릴 수 없습니다.
이렇게 쓰세요
- 글자가 담긴 이미지를 끌어다 놓거나 파일 선택으로 고릅니다. 여러 장을 함께 골라도 됩니다.
- 언어에서 이미지 속 글자의 언어를 고릅니다. 기본값은 한국어 + 영어입니다.
- 글자 추출하기를 누릅니다. 첫 실행은 언어 데이터를 내려받느라 조금 걸리고, 이후 진행률이 % 단위로 표시됩니다.
- 결과 칸에서 잘못 읽힌 글자를 직접 고친 뒤 텍스트 복사를 눌러 원하는 곳에 붙여넣습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자주 막히는 지점
팁 종이 문서를 찍었다면 먼저 문서 스캔의 흑백 문서 모드로 그림자를 걷어 낸 뒤 넣으면 대체로 인식률이 좋아집니다.
이미지 텍스트 추출 자주 묻는 질문
인식률을 높이려면?
글자가 크고 선명한 이미지일수록 좋습니다. 흐릿하면 스크린샷을 확대해서 다시 찍거나, 대비가 뚜렷한 이미지를 사용하세요.
손글씨도 되나요?
인쇄된 글자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또박또박 쓴 손글씨는 어느 정도 인식되지만 필기체는 정확도가 떨어집니다.
표나 레이아웃도 유지되나요?
텍스트 위주로 추출되며 복잡한 표 구조는 유지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무료인가요?
완전 무료, 횟수 제한 없음. 사진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