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W → JPG 변환
캐논·니콘·소니 등 카메라 RAW 파일을 포토샵 없이 JPG로 현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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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라이트룸 없이 카메라 RAW 파일을 JPG로 현상하는 방법
CR2·NEF·ARW 같은 RAW 파일은 전용 프로그램이 없으면 열어 보기도 어렵습니다. 이 도구는 RAW 현상 엔진을 브라우저로 가져와 여러 파일을 차례로 JPG로 현상하고, 파일마다 해상도와 카메라·ISO·셔터·조리개 정보를 함께 보여 줍니다. 원본과 결과 모두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조금 더 자세히
RAW는 완성된 사진이 아니라 센서가 기록한 밝기 값의 묶음입니다. 사진으로 보려면 빠진 색을 채우는 디모자이킹, 화이트밸런스, 색 변환을 거쳐야 하고 이 과정을 현상이라고 부릅니다. 이 도구는 오픈소스 현상 라이브러리 LibRaw를 WebAssembly로 옮긴 엔진(처음 한 번, 약 1.5MB)으로 이 계산을 내 컴퓨터에서 합니다. 캐논 CR2·CR3, 니콘 NEF·NRW, 소니 ARW, DNG, 올림푸스 ORF, 파나소닉 RW2, 후지 RAF, 펜탁스 PEF, 삼성 SRW 등을 받지만, 아주 최근에 나온 기종은 해석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병렬 계산 기능이 필요해 최신 Chrome·Edge·Firefox에서 동작합니다.
현상에는 카메라가 기록한 화이트밸런스가 자동으로 적용되고, 결과는 8비트 JPG로 저장됩니다. 노출이나 색온도를 조절하는 슬라이더는 없고, 제조사 고유의 픽처스타일도 재현하지 않으므로 카메라가 만든 JPG와 색감이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결과 JPG에는 촬영 날짜·카메라 설정 같은 EXIF 정보가 들어가지 않습니다. 수천만 화소 파일은 한 장에 수십 초가 걸리고 메모리도 많이 쓰는데, 절반 해상도를 켜면 가로·세로가 절반이 되는 대신 2~3배 빨라집니다.
이렇게 쓰세요
- RAW 파일을 끌어다 놓거나 파일 선택으로 고릅니다. 여러 장을 함께 넣을 수 있고, RAW가 아닌 파일은 자동으로 빠집니다.
- JPG 품질(기본 92%)을 정하고, 빠르게 확인만 하려면 절반 해상도를 켭니다.
- JPG로 현상하기를 누르면 "RAW 현상 중… (1/3)"처럼 파일별 진행 상황이 표시됩니다.
- 끝난 줄에 해상도·카메라·ISO·셔터·조리개와 결과 용량이 나오면 줄마다 저장을 누르거나 전체 저장으로 한꺼번에 받습니다. 한 장만 현상했다면 자동으로 내려받아집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자주 막히는 지점
팁 결과 JPG에는 촬영 날짜 정보가 없어 사진 앱이 파일 생성일로 정렬할 수 있으니, 날짜별 정리가 중요하면 원본 RAW를 같은 폴더에 함께 보관하세요.
RAW 변환 자주 묻는 질문
어떤 카메라 형식을 지원하나요?
캐논(CR2·CR3), 니콘(NEF·NRW), 소니(ARW), 어도비(DNG), 올림푸스(ORF), 파나소닉(RW2), 후지(RAF), 펜탁스(PEF), 삼성(SRW) 등 대부분의 RAW 형식을 지원합니다. 아주 최신 기종은 실패할 수 있어요.
왜 이렇게 오래 걸리나요?
RAW 현상은 센서 데이터를 디모자이킹·색보정하는 무거운 계산입니다. 수천만 화소 파일은 수십 초 걸릴 수 있어요. "절반 해상도" 옵션을 켜면 2~3배 빨라집니다.
색감이 카메라 JPG와 조금 달라요.
카메라에 기록된 화이트밸런스를 적용해 현상하지만, 제조사 고유의 픽처스타일(색 프로파일)까지 재현하지는 못합니다. 순정 색감이 필요하면 제조사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세요.
사진이 어디에 저장되나요?
한 장만 변환하면 JPG가 곧바로 다운로드 폴더에 저장되고, 여러 장이면 줄마다 저장을 누르거나 전체 저장으로 받습니다. 원본과 결과물 모두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무료인가요?
완전 무료, 횟수 제한 없음, 회원가입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