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크기 조절
원하는 픽셀이나 비율로 사진 사이즈를 바꿉니다. 비율은 그대로 지켜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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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1080을 골랐는데 왜 1080×810이 나올까, 크기 조절 제대로 쓰기
이미지 크기 조절은 사진의 가로·세로 픽셀 수를 바꾸는 작업입니다. 이 도구는 픽셀 지정·긴 변 기준·비율(%) 세 가지 방식과 자주 쓰는 규격 목록을 갖췄고, 기본으로 원본 비율을 지켜 사진이 찌그러지거나 잘리지 않습니다. 그 규칙을 알면 결과 크기에 당황할 일이 없습니다.
조금 더 자세히
"가로·세로 지정 (px)"에서 비율 유지가 켜진 채 너비와 높이가 모두 정해지면(자주 쓰는 크기를 고르면 이렇게 됩니다) 사진을 그 상자 안에 들어가는 가장 큰 크기로 맞춥니다. 그래서 4:3 사진에 인스타그램 정사각 1080×1080을 고르면 잘림 없이 1080×810이 됩니다. 한쪽 칸을 고치면 다른 칸은 첫 번째 사진의 비율로 다시 계산됩니다. 정확히 그 크기가 필요하면 비율 유지를 꺼서 늘이거나 사진 자르기로 비율을 먼저 맞추세요. "긴 변 기준으로 맞추기"는 가로·세로 중 긴 쪽만 지정한 값에 맞춥니다.
축소는 한 번에 줄이지 않고 절반씩 단계적으로 줄인 뒤 목표 크기로 맞춰, 가는 선이나 글자가 계단처럼 깨지지 않게 합니다. "원본 형식 유지"에서 JPG와 WebP는 같은 형식으로, PNG·GIF·BMP·AVIF는 PNG로 저장되며, 품질(기본 88)은 JPG와 WebP에만 적용됩니다. 결과 파일 이름에는 "photo-1080x810.jpg"처럼 새 크기가 붙습니다. 새로 그려 저장하는 방식이라 원본의 EXIF 위치정보는 따라가지 않고, 움직이는 GIF는 첫 장면만 남습니다.
이렇게 쓰세요
- 사진을 올립니다. JPG·PNG·WebP·AVIF·GIF·BMP를 여러 장 넣을 수 있고, 목록에 원본 크기가 표시되며 첫 사진의 크기가 입력칸에 채워집니다.
- "방식"을 고르거나 "자주 쓰는 크기"에서 인스타그램 정사각 1080×1080, 카톡 프로필 640×640 같은 규격을 고릅니다.
- 비율 유지와 원본보다 크게 허용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하면 출력 형식과 품질을 바꿉니다.
- 크기 조절하기를 누르면 줄마다 원본 → 새 크기와 용량이 표시됩니다. 한 장이면 바로 내려받아지고, 여러 장이면 저장이나 전체 저장을 누릅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자주 막히는 지점
팁 여러 규격이 필요하면 이미 줄인 파일을 또 줄이지 말고 매번 원본에서 만드세요. JPG는 다시 저장할 때마다 화질이 조금씩 떨어집니다.
이미지 크기 조절 자주 묻는 질문
인스타그램에 올릴 1080 크기로 줄이려면?
"자주 쓰는 크기"에서 인스타그램 정사각 1080×1080을 고르면 너비·높이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비율 유지가 켜져 있으면 사진이 잘리지 않고 1080 상자 안에 들어가는 크기로 맞춰집니다.
카톡 프로필 사진이 용량 초과라고 나와요.
가로 640px 정도로 줄이면 대부분 해결됩니다. 그래도 크다면 크기를 줄인 뒤 이미지 압축에서 한 번 더 용량을 낮추세요.
비율이 깨지지 않게 하려면?
비율 유지를 켜 두세요(기본값). 너비만 입력하면 높이는 원본 비율대로 자동 계산됩니다. 너비·높이를 둘 다 입력하면 사진을 자르지 않고 그 상자 안에 들어가는 크기로 맞춥니다. 정확히 그 크기로 잘라내고 싶다면 사진 자르기를 쓰세요.
크기를 키우면 화질이 나빠지나요?
네. 없는 픽셀을 늘려 그리는 것이라 흐릿해집니다. 크게 만들어야 한다면 이미지 업스케일을 쓰세요. 여기서 확대하려면 "원본보다 크게 허용"을 켜야 합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줄일 수 있나요?
네. 여러 장을 한꺼번에 올리면 같은 설정으로 전부 처리합니다. 장수 제한 없이 무료이고, 전체 저장으로 한 번에 받을 수 있습니다.
파일 이름은 어떻게 되나요?
원래 이름 뒤에 결과 크기가 붙습니다. 예: photo.jpg → photo-1080x720.jpg. 원본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무료인가요? 파일은 안전한가요?
완전 무료입니다. 파일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며, 인터넷을 끊어도 동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