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 100% 내 기기에서 처리

이미지 크기 조절

원하는 픽셀이나 비율로 사진 사이즈를 바꿉니다. 비율은 그대로 지켜 드려요.

× px
88% PNG는 무손실이라 품질 슬라이더가 적용되지 않아요

업로드 0 B — 이 페이지는 파일을 서버로 보내지 않았습니다?

개인정보 걱정 없음 — 크기 조절이 브라우저 안에서 바로 이루어져 사진이 어디에도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다시 그리는 과정에서 EXIF·GPS 위치정보도 함께 사라집니다.다른 변환 사이트와 무엇이 다른가 — 보통의 변환 사이트는 사진을 서버에 올려서 처리한 뒤 "일정 시간이 지나면 삭제한다"고 안내합니다. 삭제될 때까지 그 사진은 남의 서버에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이미지모아는 올리는 단계 자체가 없습니다. 신분증 사본, 계약서를 찍은 사진, 아이 얼굴처럼 유출되면 곤란한 사진일수록 이 차이가 커집니다.

1080×1080을 골랐는데 왜 1080×810이 나올까, 크기 조절 제대로 쓰기

이미지 크기 조절은 사진의 가로·세로 픽셀 수를 바꾸는 작업입니다. 이 도구는 픽셀 지정·긴 변 기준·비율(%) 세 가지 방식과 자주 쓰는 규격 목록을 갖췄고, 기본으로 원본 비율을 지켜 사진이 찌그러지거나 잘리지 않습니다. 그 규칙을 알면 결과 크기에 당황할 일이 없습니다.

조금 더 자세히

"가로·세로 지정 (px)"에서 비율 유지가 켜진 채 너비와 높이가 모두 정해지면(자주 쓰는 크기를 고르면 이렇게 됩니다) 사진을 그 상자 안에 들어가는 가장 큰 크기로 맞춥니다. 그래서 4:3 사진에 인스타그램 정사각 1080×1080을 고르면 잘림 없이 1080×810이 됩니다. 한쪽 칸을 고치면 다른 칸은 첫 번째 사진의 비율로 다시 계산됩니다. 정확히 그 크기가 필요하면 비율 유지를 꺼서 늘이거나 사진 자르기로 비율을 먼저 맞추세요. "긴 변 기준으로 맞추기"는 가로·세로 중 긴 쪽만 지정한 값에 맞춥니다.

축소는 한 번에 줄이지 않고 절반씩 단계적으로 줄인 뒤 목표 크기로 맞춰, 가는 선이나 글자가 계단처럼 깨지지 않게 합니다. "원본 형식 유지"에서 JPG와 WebP는 같은 형식으로, PNG·GIF·BMP·AVIF는 PNG로 저장되며, 품질(기본 88)은 JPG와 WebP에만 적용됩니다. 결과 파일 이름에는 "photo-1080x810.jpg"처럼 새 크기가 붙습니다. 새로 그려 저장하는 방식이라 원본의 EXIF 위치정보는 따라가지 않고, 움직이는 GIF는 첫 장면만 남습니다.

이렇게 쓰세요

이럴 때 유용해요

가로·세로가 섞인 여행 사진"긴 변 기준으로 맞추기"에 1600을 넣으면 가로 사진은 폭이, 세로 사진은 높이가 1600이 되어 방향과 상관없이 비슷한 크기로 정리됩니다.
메신저 프로필"카톡 프로필 640×640"을 고르면 크기가 커서 올라가지 않던 사진이 규격 안으로 들어옵니다.
블로그 본문 폭너비에 800을 넣은 뒤 자동으로 채워진 높이 칸을 지우면, 사진마다 높이는 제 비율대로 두고 폭만 800으로 맞춥니다.
빠르게 절반으로"비율로 줄이기 (%)"에 50을 넣으면 폰 사진 여러 장의 가로·세로가 절반이 되어 전송이 가벼워집니다.

자주 막히는 지점

입력한 크기와 결과 크기가 다릅니다.비율 유지가 켜진 채 너비·높이가 모두 있으면 상자 안에 맞추므로 한 변이 작아집니다. 여러 장을 넣었다면 높이 칸이 첫 사진 비율로 채워져, 비율이 다른 사진은 더 작게 맞춰집니다. 또 "원본보다 크게 허용"이 꺼져 있으면 원본보다 큰 값은 원본 크기에서 멈춥니다.
투명한 PNG를 JPG로 바꿨더니 배경이 검게 나옵니다.JPG는 투명도를 담지 못해 투명했던 부분이 어둡게 채워질 수 있습니다. 투명 배경을 지키려면 출력 형식을 원본 형식 유지나 PNG·WebP로 두세요. 흰 배경이 필요하면 이미지 압축에서 JPG로 변환하면 흰색으로 채워집니다.
AVIF나 GIF를 넣었더니 PNG로 나오고 용량이 커졌습니다.원본 형식 유지에서는 이 형식들을 PNG로 저장합니다. 용량이 중요하면 출력 형식을 JPG나 WebP로 고르세요. 움직이는 GIF는 첫 장면 한 장만 남습니다.
크게 키웠더니 흐릿합니다.있는 픽셀을 늘려 채우는 일반 확대라 선명도가 떨어집니다. 두 배 이상 키우려면 AI로 디테일을 그려 넣는 이미지 업스케일이 맞습니다.

팁 여러 규격이 필요하면 이미 줄인 파일을 또 줄이지 말고 매번 원본에서 만드세요. JPG는 다시 저장할 때마다 화질이 조금씩 떨어집니다.

이미지 크기 조절 자주 묻는 질문

인스타그램에 올릴 1080 크기로 줄이려면?

"자주 쓰는 크기"에서 인스타그램 정사각 1080×1080을 고르면 너비·높이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비율 유지가 켜져 있으면 사진이 잘리지 않고 1080 상자 안에 들어가는 크기로 맞춰집니다.

카톡 프로필 사진이 용량 초과라고 나와요.

가로 640px 정도로 줄이면 대부분 해결됩니다. 그래도 크다면 크기를 줄인 뒤 이미지 압축에서 한 번 더 용량을 낮추세요.

비율이 깨지지 않게 하려면?

비율 유지를 켜 두세요(기본값). 너비만 입력하면 높이는 원본 비율대로 자동 계산됩니다. 너비·높이를 둘 다 입력하면 사진을 자르지 않고 그 상자 안에 들어가는 크기로 맞춥니다. 정확히 그 크기로 잘라내고 싶다면 사진 자르기를 쓰세요.

크기를 키우면 화질이 나빠지나요?

네. 없는 픽셀을 늘려 그리는 것이라 흐릿해집니다. 크게 만들어야 한다면 이미지 업스케일을 쓰세요. 여기서 확대하려면 "원본보다 크게 허용"을 켜야 합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줄일 수 있나요?

네. 여러 장을 한꺼번에 올리면 같은 설정으로 전부 처리합니다. 장수 제한 없이 무료이고, 전체 저장으로 한 번에 받을 수 있습니다.

파일 이름은 어떻게 되나요?

원래 이름 뒤에 결과 크기가 붙습니다. 예: photo.jpg → photo-1080x720.jpg. 원본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무료인가요? 파일은 안전한가요?

완전 무료입니다. 파일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며, 인터넷을 끊어도 동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