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 AI가 내 브라우저에서 실행

이미지 업스케일 (해상도 높이기)

작고 흐릿한 사진을 AI로 2배·4배 키웁니다. 원본과 결과를 슬라이더로 바로 비교하세요.

업로드 0 B — 이 페이지는 파일을 서버로 보내지 않았습니다?

사진을 남의 서버에 올리지 않아도 됩니다 — 대부분의 AI 업스케일 서비스는 사진을 서버에 업로드해서 처리합니다. 이미지모아는 업스케일 AI 자체를 브라우저로 가져와 내 기기 안에서 실행합니다. 사진은 단 1바이트도 밖으로 나가지 않고, 처리가 시작된 뒤에는 인터넷을 끊어도 계속 작동합니다.다른 변환 사이트와 무엇이 다른가 — 보통의 변환 사이트는 사진을 서버에 올려서 처리한 뒤 "일정 시간이 지나면 삭제한다"고 안내합니다. 삭제될 때까지 그 사진은 남의 서버에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이미지모아는 올리는 단계 자체가 없습니다. 신분증 사본, 계약서를 찍은 사진, 아이 얼굴처럼 유출되면 곤란한 사진일수록 이 차이가 커집니다.

관련 도구

사진 자르기 이미지 압축이미지 크기 조절 배경 제거 (누끼) 모자이크·블러

작게 남은 사진을 AI로 키우면, 무엇이 좋아지고 무엇은 믿으면 안 될까

예전 휴대폰이나 메신저를 거치며 작아진 사진은 그냥 늘리면 뿌옇게 번집니다. 이 도구는 사진을 AI 모델로 2배 또는 4배 키우고, 원본과 결과를 슬라이더로 겹쳐 비교하게 해 줍니다. 추론은 브라우저 안에서 실행되며, 사진 전체를 처리해 원본 해상도의 두 배나 네 배로 저장합니다.

조금 더 자세히

일반 확대는 기존 픽셀 사이를 평균값으로 채울 뿐이라 경계가 흐려집니다. 이 도구가 쓰는 Real-ESRGAN 계열 4배 모델은 수많은 사진에서 배운 패턴으로 "이런 형태라면 원래 이렇게 생겼을 것"이라고 디테일을 그려 넣어, 경계가 또렷하고 질감이 살아나 보입니다. 다만 이것은 복원이 아니라 그럴듯한 디테일을 새로 만드는 일입니다. 살짝 흐리거나 작게 저장된 인물·풍경·상품 사진에서 효과가 크고, 작은 글자나 로고는 모양이 미묘하게 바뀔 수 있습니다. 얼굴 식별이나 번호판 판독처럼 정확성이 중요한 용도에는 쓰면 안 됩니다.

첫 실행 때 업스케일 엔진(약 16~26MB)을 한 번 내려받고, 버튼 위에 GPU 가속을 쓰는지 CPU로 처리하는지가 표시됩니다. 아이폰·아이패드와 사파리에서는 알려진 브라우저 문제를 피하려고 일부러 CPU로 처리해 더 느립니다. 사진은 192픽셀 타일로 나눠 가장자리를 조금씩 겹쳐 처리한 뒤 이어 붙이므로 이음매가 보이지 않고, 진행률과 남은 시간이 표시되며 언제든 취소할 수 있습니다. 모델은 늘 4배로 계산하고 2×는 그 결과를 줄여 내보내므로 처리 시간은 거의 같습니다. 결과가 한 변 16,384픽셀이나 전체 약 4,000만 화소를 넘으면 시작하지 않고 배율을 낮추라고 안내합니다.

이렇게 쓰세요

이럴 때 유용해요

옛날 사진 인화예전 휴대폰으로 찍어 작은 파일로만 남은 가족사진을 2배로 키워 작은 액자용으로 뽑습니다.
상품 상세 이미지작게 받은 상품 사진을 키워 상세페이지 폭에 맞춰도 뭉개지지 않게 합니다.
메신저로 받은 사진전송 과정에서 줄어든 사진을 큰 화면에서 볼 수 있을 만큼 키웁니다.
프로필·배너 이미지작은 원본밖에 없는 프로필 사진이나 배너를 고해상도 화면에 맞게 키웁니다.

자주 막히는 지점

너무 오래 걸립니다.버튼 위 표시가 CPU라면 큰 사진은 몇 분까지 걸릴 수 있습니다. 최신 크롬·엣지에서는 GPU 가속이 켜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처리 시간은 사진 넓이에 비례하므로, 필요한 부분만 사진 자르기로 잘라 낸 뒤 키우면 훨씬 빨리 끝납니다.
"결과가 너무 커집니다"라고 나옵니다.결과가 한 변 16,384픽셀이나 약 4,000만 화소를 넘는 경우입니다. 4× 대신 2×를 고르거나, 이미지 크기 조절로 원본을 조금 줄인 뒤 다시 시도하세요.
글자나 얼굴 모양이 원본과 달라졌습니다.AI가 디테일을 새로 그려 넣기 때문에 생기는 현상입니다. 문서라면 문서 스캔이나 글자 추출(OCR)이 더 맞고, 증거나 신원 확인 용도로는 결과를 쓰지 마세요.
투명했던 배경이 채워져 나옵니다.업스케일 결과는 투명도를 유지하지 않아 투명했던 부분이 불투명한 색으로 채워집니다. 투명 배경이 필요한 로고라면 키운 뒤 배경 제거로 배경을 다시 지우세요.

팁 4×를 고르기 전에 2×로 먼저 결과를 비교해 보세요. 인쇄나 큰 확대가 목적이 아니라면 2×로 충분한 경우가 많고, 파일 크기도 4×의 4분의 1 정도입니다.

이미지 업스케일 자주 묻는 질문

어떤 사진에 효과가 좋나요?

사진 종류에 따라 결과가 꽤 다릅니다. 인물·풍경·상품 사진은 대체로 좋아지고, 특히 살짝 흐릿하거나 작게 저장된 사진에서 차이가 큽니다. 일러스트·로고처럼 선이 뚜렷한 그림은 선이 매끄러워지지만 원래 느낌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작은 글자는 또렷해 보이기는 해도 글자 모양이 미묘하게 바뀔 수 있으니, 문서라면 문서 스캔이나 글자 추출이 더 맞습니다.

원본에 없던 디테일이 진짜로 되살아나나요?

아니요. 솔직하게 말하면 이건 복원이 아니라 그럴듯한 디테일을 새로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AI가 수많은 사진을 학습해 "이 정도 흐린 형태라면 원래 이렇게 생겼을 것"이라고 그려 넣습니다. 그래서 결과가 자연스럽고 선명해 보이지만, 지워진 정보가 되돌아온 건 아닙니다. 얼굴·번호판·글자처럼 정확성이 중요한 용도(신원 확인, 증거 자료)로는 쓰지 마세요. 원본에 없던 모양이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왜 제 컴퓨터에서는 느린가요?

기기가 GPU 가속을 쓸 수 있느냐에 따라 속도가 몇 배까지 차이 납니다. 도구 위에 지금 어느 쪽으로 처리되는지 표시해 두었습니다. GPU 가속이 켜지면 사진 한 장이 몇 초, CPU로만 처리하면 큰 사진은 몇 분까지 걸릴 수 있어요. 최신 크롬·엣지에서 GPU 가속이 가장 잘 켜집니다. 어느 쪽이든 결과 품질은 완전히 같고, 사진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는 것도 똑같습니다.

큰 사진도 되나요?

됩니다. 다만 큰 사진일수록 오래 걸립니다. 메모리가 터지지 않도록 사진을 작은 타일로 잘라 하나씩 처리하고 이어 붙이기 때문에, 처리 시간은 사진 넓이에 거의 비례합니다. 진행률과 남은 시간이 표시되고 언제든 취소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한 변 16384px을 넘으면 브라우저가 감당하지 못하므로 배율을 낮춰 달라고 안내합니다.

2×와 4× 중 뭘 고를까요?

인쇄하거나 크게 확대할 게 아니라면 2×로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4×는 결과 파일이 2×의 네 배로 커지고, 원본이 너무 작거나 압축이 심하면 오히려 부자연스러워질 수 있습니다. 처리 시간은 2×와 4×가 거의 같습니다(내부적으로 4배로 계산한 뒤 2×는 줄여서 내보냅니다).

무료로는 어디까지 되나요?

전부 무료입니다. 사진 전체를 업스케일하고 저장할 수 있고, 횟수 제한이나 워터마크도 없습니다. 이미지모아의 다른 도구도 모두 무료·무제한입니다.

정말 사진이 업로드되지 않나요?

네. 첫 실행 때 업스케일 AI 파일을 내려받는 것 말고는 네트워크를 쓰지 않습니다. 사진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고, 개발자 도구 네트워크 탭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