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자르기 (크롭)
드래그로 영역을 잡고, 비율을 고정하거나 픽셀 수치로 정확히 자르세요. 저장은 원본 해상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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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도구
프로필·썸네일 비율에 딱 맞게, 화질 손실 없이 사진 자르기
그림판에서 대충 드래그하면 1:1이 살짝 어긋난 직사각형이 되기 쉽습니다. 이 도구는 비율을 고정한 채 영역을 잡거나 X·Y 위치와 가로·세로 픽셀을 숫자로 넣어 정확히 자르고, 회전·반전까지 한 화면에서 처리합니다. 사진은 브라우저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조금 더 자세히
화면에 보이는 사진은 편집 칸에 맞춰 줄인 미리보기지만, 선택 영역은 늘 원본 픽셀 좌표로 관리됩니다. 저장할 때는 원본에서 그 사각형 안의 픽셀을 그대로 옮겨 담으므로 잘린 부분의 선명도는 원본과 같습니다. 거꾸로 말하면 자르기는 사진을 키우거나 줄이지 않습니다. 가로에 1080을 넣으면 원본의 1080픽셀 폭을 선택하는 것이지 사진을 1080픽셀로 축소하는 것이 아니며, 원본보다 큰 값은 원본 크기까지만 들어갑니다. 4000픽셀 사진을 1080×1080으로 만들려면 1:1로 자른 뒤 이미지 크기 조절로 줄이세요.
저장 형식은 JPG(기본)와 PNG 중에 고릅니다. JPG는 92% 품질로 저장되고 투명한 부분은 흰색으로 채워지며, PNG는 무손실에 투명도도 그대로 남습니다. 90° 회전과 좌우·상하 반전은 사진 전체에 적용되고 선택 영역도 함께 따라 움직입니다. 결과는 새로 만든 파일이라 원본의 촬영 정보(EXIF)는 옮겨지지 않습니다. 한 번에 한 장씩 작업하며, 움직이는 GIF는 첫 장면만 정지 이미지로 저장됩니다.
이렇게 쓰세요
- 사진 한 장을 끌어다 놓거나 파일 선택으로 고릅니다. 가운데 80% 영역이 기본으로 잡힙니다.
- 자유·1:1·4:3·3:4·16:9·9:16 중 비율을 누르고, 8방향 핸들로 크기를, 영역 안쪽을 끌어 위치를 맞춥니다. 영역 바깥을 드래그하면 새로 그립니다.
- 정확한 값이 필요하면 X·Y·가로·세로 칸에 숫자를 넣습니다. 드래그하면 숫자도 실시간으로 바뀝니다.
- 누운 사진은 90° 회전, 뒤집힌 사진은 좌우 반전·상하 반전으로 바로잡고, 처음으로 돌아가려면 초기화를 누릅니다.
- 형식을 JPG나 PNG로 고르고 잘라서 저장을 누르면 파일명 뒤에 "_크롭"이 붙어 내려받아집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자주 막히는 지점
팁 영역이 충분히 크면 안쪽에 3등분 안내선이 나타나니, 인물의 눈이나 제품을 선이 만나는 지점에 두면 구도가 안정적으로 보입니다.
사진 자르기 자주 묻는 질문
비율 프리셋은 언제 쓰나요?
인스타그램 게시물은 1:1, 유튜브 썸네일은 16:9, 릴스·스토리·쇼츠는 9:16이 표준입니다. 비율 버튼을 누르면 핸들을 아무리 움직여도 그 비율이 유지됩니다.
정확한 픽셀 크기로 자르고 싶어요.
가로·세로 입력칸에 숫자를 직접 입력하면 선택 영역이 그 크기로 맞춰집니다. 반대로 드래그하면 숫자도 실시간으로 갱신돼요. X·Y로 위치도 지정할 수 있습니다.
화질이 떨어지나요?
화면에는 축소해서 보여주지만 자르기는 원본 해상도 기준으로 처리되어 잘린 영역의 픽셀은 그대로입니다. PNG는 무손실이고, JPG는 고품질(92%)로 저장됩니다.
사진이 서버로 전송되나요?
아니요. 파일 선택부터 저장까지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되고, 네트워크로는 아무것도 나가지 않습니다.
휴대폰에서도 되나요?
네. 손가락으로 영역을 드래그하고 핸들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