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 100% 내 기기에서 처리

문서 스캔 — 사진을 스캔본으로

삐뚤게 찍힌 서류 사진의 네 모서리를 자동으로 찾아 반듯하게 펴 줍니다.

흑백 문서 모드는 그림자를 걷어내고 글자를 또렷하게 만들어 복합기 스캔 느낌을 냅니다. 첫 스캔 때 스캔 기능(약 10MB)을 한 번만 내려받고, 이후에는 바로 시작됩니다.

업로드 0 B — 이 페이지는 파일을 서버로 보내지 않았습니다?

개인정보 걱정 없음 — 문서 감지와 보정이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실행되어 사진이 어디에도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계약서·신분증·진단서도 안전합니다.다른 변환 사이트와 무엇이 다른가 — 보통의 변환 사이트는 사진을 서버에 올려서 처리한 뒤 "일정 시간이 지나면 삭제한다"고 안내합니다. 삭제될 때까지 그 사진은 남의 서버에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이미지모아는 올리는 단계 자체가 없습니다. 신분증 사본, 계약서를 찍은 사진, 아이 얼굴처럼 유출되면 곤란한 사진일수록 이 차이가 커집니다.

비스듬히 찍은 서류 사진을 복합기 스캔본처럼 반듯하게 만들기

스캐너 없이 책상 위 서류를 휴대폰으로 찍으면 사다리꼴로 기울고 그림자가 지기 쉽습니다. 이 도구는 사진에서 종이의 네 모서리를 자동으로 찾아 정면에서 본 직사각형으로 펴고, 흑백 문서 모드로 그림자까지 걷어 냅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처리하며 파일은 내 컴퓨터에서만 다뤄집니다.

조금 더 자세히

스캔 기능은 오픈소스 영상 처리 라이브러리 OpenCV로 동작하며, 첫 스캔 때 약 10MB를 한 번 내려받습니다. 윤곽은 사진을 긴 변 1000px로 줄인 사본에서 찾습니다. 경계선을 뽑은 뒤 꼭짓점이 넷인 볼록한 도형 가운데 가장 큰 것을 문서로 보고, 사진 면적의 12%보다 작은 사각형은 후보에서 뺍니다. 찾은 네 점을 기준으로 원근을 펴 직사각형으로 만들며, 처리 해상도는 긴 변 3000px까지입니다. 모서리를 손으로 옮기는 기능은 없어서, 윤곽을 찾지 못한 사진은 원근 보정 없이 원래 비율 그대로 고른 모드만 적용해 저장합니다.

보정 모드는 세 가지입니다. 컬러는 색을 그대로 두고 그레이는 회색조로만 바꿉니다. 흑백 문서는 각 지점을 주변 밝기와 비교해 글자와 종이를 가르는 방식이라, 한쪽으로 드리운 그림자나 얼룩이 사라지고 복합기 스캔처럼 또렷해지며 용량도 크게 줄어듭니다. 대신 사진이나 컬러 도장이 섞인 문서에서는 그 부분이 점으로 뭉개지니 컬러나 그레이가 낫습니다. 결과는 모두 92% 품질의 JPG이며, 여러 장을 PDF 하나로 묶는 기능은 없습니다.

이렇게 쓰세요

이럴 때 유용해요

경비·영수증 제출출장 영수증을 한 장씩 찍어 흑백 문서 모드로 한꺼번에 스캔한 뒤 정산 시스템에 올립니다.
계약서·신청서 보관서명한 계약서를 스캐너 없이 반듯한 이미지로 남겨 메일에 첨부하거나 보관합니다.
학교·보험 서류가정통신문 회신이나 보험 청구 서류를 사진으로 내야 할 때 기울어진 사진 대신 정면 스캔본을 보냅니다.
글자 추출 전처리흑백 문서 모드로 그림자를 걷어 낸 스캔본을 이미지 텍스트 추출(OCR)에 넣어 인식률을 높입니다.

자주 막히는 지점

"모서리를 찾지 못해 원본 비율로 보정 없이 처리했습니다"가 뜹니다.종이와 바닥 색이 비슷하거나 모서리 일부가 화면 밖으로 나간 경우입니다. 어두운 책상 위에 흰 서류를 두고, 네 모서리가 모두 보이면서 문서가 화면 대부분을 차지하도록 다시 찍으세요.
서류가 아니라 책상이나 모니터 모양으로 펴졌습니다.사진 속 가장 큰 사각형을 문서로 보기 때문에 더 큰 네모난 물체가 함께 찍히면 그쪽을 잡습니다. 주변 물건을 치우고 찍거나 사진 자르기로 서류 주변만 남긴 뒤 스캔하세요.
흑백 모드에서 사진·도장이 지저분해집니다.흑백 문서 모드는 글자에 맞춘 처리라 사진과 색 도장은 점처럼 뭉개집니다. 이런 문서는 컬러나 그레이를 쓰세요.
아이폰 사진이 제외됐다고 나옵니다.HEIC 형식은 받지 않습니다. HEIC → JPG 변환으로 먼저 바꾼 뒤 스캔하세요.

팁 모서리를 찾더라도 비스듬할수록 먼 쪽 글자가 더 많이 늘어나 흐려지니, 가능하면 서류 바로 위에서 내려다보고 찍는 편이 결과가 깨끗합니다.

문서 스캔 자주 묻는 질문

어떻게 찍어야 잘 되나요?

문서와 배경의 색 대비가 뚜렷할수록 좋습니다. 어두운 책상 위에 흰 서류를 놓고, 네 모서리가 모두 화면에 들어오게 찍으세요. 문서가 화면의 대부분을 차지하면 인식률이 올라갑니다.

모서리를 못 찾으면 어떻게 되나요?

윤곽을 찾지 못하면 원근 보정 없이 원본 비율 그대로 선택한 모드(컬러·흑백·그레이)만 적용해 저장합니다. 배경과 대비가 더 뚜렷한 사진으로 다시 시도해 보세요.

흑백 문서 모드는 뭐가 다른가요?

종이의 그림자와 얼룩을 걷어내고 글자만 또렷한 흑백으로 만듭니다. 팩스·복합기 스캔처럼 깔끔해서 제출용 서류에 좋고, 파일 용량도 크게 줄어듭니다. 사진이 섞인 문서라면 컬러나 그레이 모드를 쓰세요.

아이폰 HEIC 사진도 되나요?

HEIC는 HEIC → JPG 변환으로 먼저 JPG로 바꾼 뒤 스캔하세요.

스캔한 글자를 텍스트로 뽑고 싶어요

스캔본을 저장한 뒤 이미지 텍스트 추출(OCR)에 넣으면 됩니다. 흑백 문서 모드로 스캔하면 인식률이 더 좋아요.

무료인가요? 파일은 안전한가요?

완전 무료, 횟수 제한 없음.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고 사진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