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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도장 배경 지우기 (누끼)

종이에 쓴 서명을 찍기만 하면 종이를 걷어내고 투명 PNG로 만듭니다. 계약서나 서류에 그대로 얹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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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안 나올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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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걱정 없음 — 사진은 어디에도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배경을 걷어내는 전 과정이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되고, 만들어진 투명 PNG는 곧바로 내 기기에 저장됩니다. 인터넷을 끊어도 작동해요.다른 변환 사이트와 무엇이 다른가 — 보통의 변환 사이트는 사진을 서버에 올려서 처리한 뒤 "일정 시간이 지나면 삭제한다"고 안내합니다. 삭제될 때까지 그 사진은 남의 서버에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이미지모아는 올리는 단계 자체가 없습니다. 신분증 사본, 계약서를 찍은 사진, 아이 얼굴처럼 유출되면 곤란한 사진일수록 이 차이가 커집니다.

관련 도구

배경 제거 (누끼) 문서 스캔 사진 자르기 글자 추출 (OCR) PDF에 도장·서명 찍기

종이에 한 서명, 회색 종이 자국 없이 문서 위에 얹으려면

서명을 사진으로 찍어 문서에 붙이면 글씨 둘레로 회색 종이 사각형이 함께 따라옵니다. 이 도구는 종이 부분을 투명하게 걷어내고 잉크만 남긴 PNG를 만들어, PDF나 문서 어디에 얹어도 서명만 보이게 합니다. 빨간 인주로 찍은 도장은 색으로 골라내는 모드가 따로 있습니다.

조금 더 자세히

사진 속 종이는 조명 때문에 한쪽은 밝고 한쪽은 어둡기 마련이라, 밝기 기준 하나로 자르면 그늘진 종이가 잉크로 남거나 옅은 획이 사라집니다. "서명·글씨" 모드는 픽셀마다 주변 영역의 평균 밝기와 비교해, 주변보다 "감도" 값 이상 어두운 곳만 잉크로 봅니다. 경계는 단계적으로 투명해지게 만들어 가장자리가 톱니처럼 깨지지 않습니다. 잉크는 기본적으로 "잉크 색"(처음엔 거의 검정)으로 칠해지고, "원래 색 그대로"를 켜면 파란 펜 같은 본래 색이 유지됩니다. 처리할 때 사진은 긴 변 2,000픽셀 이하로 줄여 다루고, 결과는 잉크가 있는 범위에 "여백" 픽셀만 더해 잘라 냅니다.

빨간 인주는 검은 글씨와 밝기가 비슷해 밝기만으로는 구분되지 않습니다. "도장 (인감)" 모드는 색상이 빨강 구간에 있고 채도가 충분한 픽셀만 고르며, "붉은색 범위" 값을 올리면 더 진한 빨강만, 내리면 옅게 찍힌 인주까지 잡습니다. 인주가 반쯤 묻은 가장자리는 흰 종이가 섞인 만큼 반투명으로 바꾸고 색을 되돌려서 흰 테두리가 뜨지 않습니다. "원형으로 다듬기"는 도장 크기에 맞춘 원 바깥을 잘라 내고, "잡티 제거"는 일정 크기보다 작은 외딴 점을 지웁니다. 손잡이를 움직일 때마다 결과가 바로 다시 그려집니다.

이렇게 쓰세요

이럴 때 유용해요

PDF 계약서 서명출력하고 스캔하는 대신 서명 PNG를 한 번 만들어 두고, PDF 서명 도구로 계약서나 동의서 위에 얹습니다.
견적서·거래명세서 직인회사 도장을 도장 모드로 따서 문서 양식에 넣어 두면 매번 찍고 스캔하지 않아도 됩니다.
파란 펜 서명 유지"원래 색 그대로"를 켜서 파란 잉크 색을 살린 서명 이미지를 만듭니다.
손글씨 로고·캘리그라피종이에 쓴 손글씨 문구를 투명 PNG로 떠서 카드, 포스터, 발표 자료에 디자인 소스로 씁니다.

자주 막히는 지점

"남는 부분이 없습니다"라고 나옵니다.감도가 높아 잉크로 인정된 곳이 없다는 뜻입니다. 감도를 낮추면 옅은 획부터 다시 살아납니다. 연필처럼 흐린 필기는 펜으로 진하게 다시 쓰는 편이 결과가 좋습니다.
파란색·검은색 도장이 도장 모드에서 잡히지 않습니다.도장 모드는 빨간 계열 인주만 색으로 골라냅니다. 다른 색 도장은 서명·글씨 모드로 처리하고 "원래 색 그대로"를 켜서 색을 살리세요.
종이 얼룩이나 점이 같이 남습니다.감도를 조금 올리거나 잡티 제거 값을 올리세요. 그림자가 서명 위에 드리운 사진은 어느 값으로도 깔끔해지기 어려우니, 그림자 없이 다시 찍는 게 가장 빠릅니다.
사진을 읽지 못했다고 나옵니다.HEIC 같은 형식은 브라우저가 직접 열 수 있을 때만 읽힙니다. HEIC → JPG 변환을 거친 뒤 올리거나, JPG·PNG로 저장된 사진을 쓰세요.

팁 서명이 화면을 가득 채우도록 가까이 찍으면, 처리 한도인 긴 변 2,000픽셀 안에서 획이 더 많은 픽셀로 남아 확대해도 매끈합니다.

서명 누끼 자주 묻는 질문

어떻게 찍어야 잘 나오나요?

흰 A4 종이에 검은 펜으로 진하게 쓰고, 그림자가 지지 않게 밝은 곳에서 위에서 똑바로 찍으세요. 종이가 누렇거나 조명이 한쪽으로 기울어도 주변 밝기와 비교하는 방식이라 대체로 잘 걸러 냅니다.

도장(인감)은 왜 따로 있나요?

빨간 인주는 검은 글씨와 밝기가 비슷해서 밝기만 보면 둘이 구분되지 않습니다. 도장 모드는 색으로 골라내기 때문에 옆에 적힌 검은 글씨는 그대로 두고 도장만 딸 수 있습니다. 원형으로 다듬기를 켜면 테두리 밖 잔여물도 잘라 냅니다.

결과를 어디에 쓸 수 있나요?

투명 PNG라 PDF 편집기나 문서 프로그램에 그대로 얹으면 종이 사각형 없이 서명만 얹힙니다.

서명 이미지가 유출될 걱정은 없나요?

없습니다. 사진이 서버로 올라가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서명·인감은 유출되면 곤란한 자료라 이 차이가 특히 큽니다. 인터넷을 끊고 써도 그대로 작동합니다.

자동으로 알아서 해 주는 게 아니라 손잡이가 있는 이유는요?

이 작업은 규칙이 분명한 계산이라 어디를 어떻게 바꿀지 밖으로 꺼낼 수 있습니다. 결과가 마음에 안 들 때 다시 시도하는 대신 손잡이 하나를 움직여 바로 고칠 수 있는 게 장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