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 100% 내 기기에서 처리

스크린샷 세로로 이어붙이기

겹치는 부분을 찾아 중복 없이 잇습니다. 메신저의 위쪽 제목줄과 아래쪽 입력창은 빼고 이어서, 대화 중간에 입력창이 반복해서 끼는 일이 없습니다.

px px

이음새 직접 맞추기

자동으로 찾은 값입니다. 어긋나 보이면 손잡이를 움직여 겹침을 늘리거나 줄이세요 — 결과가 바로 다시 그려집니다.

업로드 0 B — 이 페이지는 파일을 서버로 보내지 않았습니다?

개인정보 걱정 없음 — 사진은 어디에도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이어붙이는 전 과정이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되고, 완성된 그림은 곧바로 내 기기에 저장됩니다. 인터넷을 끊어도 작동해요.다른 변환 사이트와 무엇이 다른가 — 보통의 변환 사이트는 사진을 서버에 올려서 처리한 뒤 "일정 시간이 지나면 삭제한다"고 안내합니다. 삭제될 때까지 그 사진은 남의 서버에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이미지모아는 올리는 단계 자체가 없습니다. 신분증 사본, 계약서를 찍은 사진, 아이 얼굴처럼 유출되면 곤란한 사진일수록 이 차이가 커집니다.

관련 도구

사진 자르기 모자이크·블러 이미지 압축이미지 크기 조절 글자 추출 (OCR)

대화 캡처 여러 장, 입력창이 중간에 끼지 않게 한 장으로 잇기

긴 대화나 목록을 여러 번 나눠 캡처하면 장마다 위쪽 제목줄과 아래쪽 입력창이 따라옵니다. 이 도구는 모든 캡처에서 똑같이 반복되는 띠를 먼저 찾아 빼고, 앞 장과 뒤 장이 겹치는 줄을 계산해 중복 없이 세로로 이어 붙입니다. 결과가 어긋나 보이면 이음새마다 슬라이더로 직접 고칠 수 있습니다.

조금 더 자세히

그냥 위아래로 붙이면 화면마다 입력창이 대화 사이에 끼고, 스크롤하며 겹쳐 찍힌 말풍선도 두 번씩 나옵니다. 이 도구는 먼저 모든 스크린샷의 위아래 끝에서부터 픽셀이 한 줄씩 같은지 비교해, 모든 장에서 똑같은 부분을 고정 영역(제목줄·입력창)으로 봅니다. 고정 영역은 가장 짧은 캡처 높이의 30%까지만 인정합니다. 찾은 고정 영역은 겹침 계산과 결과물 양쪽에서 빠지고, "맨 위 제목줄 한 번은 남기기"가 켜져 있으면 제목줄만 맨 위에 한 번 남습니다.

겹침은 각 캡처를 폭 96픽셀짜리 흑백 신호로 줄인 뒤, 앞 장의 아랫부분과 다음 장의 윗부분이 가장 비슷해지는 높이를 찾는 방식으로 계산합니다. 먼저 성글게 훑고, 원래 해상도에서 그 주변 몇 픽셀을 다시 확인합니다. 빈 여백처럼 무늬가 없는 구간은 어디든 똑같아 보이므로 일치로 인정하지 않고, 확신이 낮은 이음새는 자동값을 믿지 않고 경고와 함께 손으로 맞추도록 남겨 둡니다. 모든 캡처는 첫 장의 폭에 맞춰 크기가 조정되고, 결과는 JPG(품질 92%)나 PNG로 "_이어붙임"이 붙은 이름으로 저장됩니다.

이렇게 쓰세요

이럴 때 유용해요

대화 기록 보관거래 약속이나 일정 조율처럼 나중에 다시 확인해야 할 대화를 입력창 반복 없이 한 장의 기록으로 남깁니다.
앱 공지·게시글앱 안에서만 보이는 긴 공지나 게시글을 스크롤하며 찍어 한 장으로 만든 뒤 가족이나 동료에게 전달합니다.
결제·주문 내역한 화면에 다 안 들어오는 카드 사용 내역이나 주문 목록을 이어 붙여 한눈에 정리합니다.
긴 원고 검토메모 앱에 쓴 긴 글을 캡처해 이어 붙여, 문구를 확인해 줄 사람에게 이미지 한 장으로 보냅니다.

자주 막히는 지점

제목줄이나 입력창이 결과 중간에 남아 있습니다.고정 영역은 모든 캡처에서 픽셀이 똑같을 때만 잡힙니다. 한 장에만 키보드가 올라와 있거나 알림 배너가 떠 있으면, 또는 상단 시계 숫자가 바뀌면 비교가 일찍 멈춰 영역이 작게 잡힐 수 있습니다. 자동 찾기를 끄고 "위 고정"·"아래 고정"에 첫 장 기준 픽셀 값을 직접 넣으세요.
"겹치는 부분을 확실히 찾지 못한 이음새가 있습니다"라고 나옵니다.두 캡처가 전혀 겹치지 않았거나 겹친 부분이 빈 여백뿐일 때입니다. 해당 이음새 슬라이더로 맞추고, 다음에는 앞 화면의 마지막 두세 줄이 다음 화면 맨 위에 보이도록 스크롤해서 찍으세요.
한 장만 흐릿하거나 크기가 다릅니다.모든 캡처를 첫 장의 폭에 맞춰 늘리거나 줄이기 때문입니다. 휴대폰 캡처와 PC 캡처처럼 폭이 다른 이미지를 섞지 말고, 같은 기기·같은 화면 배율로 찍은 것끼리 이으세요.
저장이 안 되거나 결과가 너무 길다는 경고가 뜹니다.브라우저가 한 장에 담을 수 있는 세로 길이는 대개 32,000픽셀 안팎입니다. 캡처를 두 묶음으로 나눠 따로 이으세요. 글자가 번져 보이면 JPG 대신 PNG로 저장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팁 대화 캡처라면 저장하기 전에 이어 붙인 긴 이미지를 끝까지 한 번 훑어, 같은 말풍선이 두 번 나오거나 한 줄이 빠진 이음새가 없는지 확인하세요.

이어붙이기 자주 묻는 질문

카톡 대화를 이으면 입력창이 중간에 끼던데요.

그게 대부분의 도구가 그냥 위아래로 붙이기만 해서 생기는 문제입니다. 여기서는 여러 장에서 픽셀이 똑같이 반복되는 위쪽 제목줄과 아래쪽 입력창을 먼저 찾아내, 겹침을 계산할 때도 빼고 결과에도 넣지 않습니다. 제목줄만 맨 위에 한 번 남깁니다.

자동으로 찾은 위치가 틀렸어요.

"자동으로 찾기"를 끄고 위·아래 고정 높이를 픽셀로 직접 입력하면 됩니다. 이음새마다 손잡이도 따로 있어서 겹침을 직접 늘리고 줄일 수 있습니다.

겹치는 부분이 없으면 어떻게 되나요?

겹침 0으로 그냥 이어 붙입니다. 확신이 낮으면 그렇다고 알려 주고 손잡이로 직접 맞추도록 안내합니다 — 엉뚱한 위치에 몰래 붙이지 않습니다.

순서가 뒤죽박죽이에요.

파일명 기준으로 자동 정렬하지만, 목록에서 ↑↓ 버튼으로 직접 바꿀 수 있습니다.

아주 긴 결과도 되나요?

브라우저마다 한 장에 담을 수 있는 세로 길이에 한계가 있습니다(대개 32,000px 안팎). 그보다 길어지면 알려 드리니 나눠서 이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