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 9분할 (격자 나누기)
자르는 건 어디서나 되지만, 문제는 올리는 순서입니다. 파일명 앞 번호가 곧 올리는 차례라 그대로 따라 올리기만 하면 됩니다.
올리는 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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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도구
9분할 사진, 몇 번 조각부터 올려야 프로필 격자가 맞을까
사진을 격자로 자르는 것보다 어려운 건 올리는 순서입니다. 이 도구는 조각 파일명 맨 앞에 올리는 차례를 번호로 붙여 주므로, 01부터 번호대로만 올리면 프로필에서 원래 사진 모양이 됩니다. 캐러셀용으로는 왼쪽부터 번호를 매기게 바꿀 수 있습니다.
조금 더 자세히
인스타 프로필 격자는 가장 최근에 올린 게시물이 왼쪽 위에 옵니다. 그래서 3×3이라면 오른쪽 아래 조각을 가장 먼저, 왼쪽 위 조각을 가장 마지막에 올려야 그림이 맞습니다. 읽는 순서대로 1~9를 붙여 주는 도구를 쓰면 이 순서가 뒤집혀 격자가 어긋납니다. 여기서는 "인스타 프로필 순서로 번호 매기기" 옵션이 기본으로 켜져 있어 번호 자체가 올리는 차례이고, "01_3행3열.jpg"처럼 뒤쪽에는 원본에서의 위치가 적힙니다. ZIP 안에는 같은 설명을 담은 "_먼저읽기_올리는순서.txt"도 함께 들어갑니다.
자르기는 원본 해상도에서 이뤄지며, 나누어떨어지지 않는 픽셀은 버리지 않고 조각에 고르게 나눠 이웃 조각끼리 1픽셀쯤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행과 열은 각각 1~6까지 정할 수 있어 최대 36조각입니다. "먼저 자르기"에서 정사각 1:1이나 세로 4:5를 고르면 사진 전체를 가운데 기준으로 그 비율로 자른 뒤 나누므로, 행과 열 수가 같을 때 조각도 같은 비율이 됩니다. 저장은 JPG(품질 92%)나 PNG 중에서 고르며, 새로 그려 만든 파일이라 원본의 촬영 위치 같은 메타데이터는 조각에 따라가지 않습니다.
이렇게 쓰세요
- 사진 한 장을 올리면 "사진 준비됨"과 함께 가로·세로 픽셀이 표시됩니다.
- 3×3 격자, 2×2 격자, 1×3 가로줄, 1×3 캐러셀 중 하나를 누르거나 행·열 칸에 직접 숫자를 넣고, 필요하면 "먼저 자르기"에서 비율을 고릅니다.
- "올리는 차례" 그림과 미리보기 위 점선·번호로 어느 조각이 몇 번째인지 확인합니다. 번호는 화면에만 그려집니다.
- 저장 형식을 고른 뒤 나누기를 누르고, 조각별 ↓ 버튼으로 하나씩 받거나 ZIP으로 저장 (설명 파일 포함)으로 한꺼번에 받습니다.
- 01번 파일부터 번호 순서대로 한 장씩 게시합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자주 막히는 지점
팁 ZIP을 휴대폰에서 푼 뒤 이름순으로 정렬하면 01, 02, 03이 차례로 늘어서 올릴 순서를 헷갈리지 않습니다.
9분할 자주 묻는 질문
왜 9번부터 거꾸로 올려야 하나요?
인스타 프로필 격자는 가장 최근에 올린 글이 왼쪽 위에 옵니다. 그래서 왼쪽 위 조각을 먼저 올리면 그 다음 조각들이 그 자리를 밀어내면서 그림이 어긋납니다. 오른쪽 아래부터 올려야 마지막에 왼쪽 위가 채워지면서 원래 사진 모양이 됩니다.
그럼 번호를 어떻게 보면 되나요?
파일명 맨 앞 두 자리가 올리는 차례입니다. 01부터 순서대로 올리세요. 뒤쪽에 적힌 "3행2열"은 원본에서의 위치라 참고용입니다. ZIP 안에도 설명 파일을 같이 넣어 둡니다.
한 게시물에 여러 장 넣는 캐러셀은요?
캐러셀은 옆으로 넘겨 보는 방식이라 순서가 뒤집히지 않습니다. "1×3 캐러셀" 버튼을 누르면 번호가 왼쪽부터 차례대로 매겨집니다.
사진이 정사각이 아니면요?
"먼저 자르기"에서 정사각 1:1이나 세로 4:5를 고르면 가운데를 기준으로 먼저 잘라낸 뒤 나눕니다. 4:5는 인스타 피드에서 가장 크게 보이는 세로 비율입니다.
화질이 떨어지나요?
원본 해상도에서 잘라내며 확대하거나 늘리지 않습니다. 다만 저장 형식에 따라 다릅니다. PNG로 저장하면 잘라낸 픽셀이 그대로 보존됩니다(대신 용량이 큽니다). 기본값인 JPG는 품질 92%로 다시 압축해 저장하므로, 눈으로는 구분하기 어려운 정도의 손실이 생깁니다. 화질이 가장 중요하면 PNG를 고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