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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픽셀 크기 바꾸기: 인스타·카톡 프로필 규격 맞추는 법

· 읽는 데 5분 · 도구: /resize

여행 사진을 SNS에 여러 장 올리려는데 사진마다 가로세로 크기가 제각각이면, 피드 미리보기에서 어떤 사진은 머리가 잘리고 어떤 사진은 발끝이 잘려 보입니다. 프로필 사진을 바꾸려는데 크기가 커서 올라가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미지모아의 이미지 크기 조절 도구는 사진을 원하는 픽셀이나 비율로 바꾸고, 자주 쓰는 규격은 버튼 하나로 맞춰 줍니다.

크기 조절이 필요한 순간

크기를 바꾸는 순서

  1. 이미지 크기 조절 페이지에 사진을 올립니다. JPG, PNG, WebP, AVIF, GIF, BMP를 지원합니다.
  2. 방식을 고릅니다. 가로·세로 지정 (px), 긴 변 기준으로 맞추기, 비율로 줄이기 (%) 가운데 선택할 수 있습니다.
  3. 규격을 잘 모른다면 자주 쓰는 크기에서 고릅니다. 인스타그램 정사각 1080×1080, 인스타그램 세로 1080×1350, 풀HD 1920×1080, 블로그 본문 800×800, 카톡 프로필 640×640, 썸네일 300×300이 준비돼 있어 누르면 너비와 높이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4. 출력 형식을 원본 형식 유지, JPG, PNG, WebP 중에서 정하고 크기 조절하기를 누른 뒤 결과를 저장합니다.

사진이 찌그러지지 않게 하려면

비율 유지는 기본으로 켜져 있습니다. 이 상태에서는 너비만 입력해도 높이가 원본 비율대로 계산됩니다. 너비와 높이를 모두 입력하면 사진을 자르지 않고 그 상자 안에 들어가는 크기로 맞춥니다. 그래서 가로로 긴 사진에 1080×1080을 적용하면 가로가 1080이 되고 세로는 그보다 작아집니다. 정확히 정사각형으로 잘라 내야 한다면 크기 조절이 아니라 사진 자르기 도구를 쓰는 것이 맞습니다.

미리 알아둘 점

사진은 어디서 처리되나요

크기 조절은 전부 사용자의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고 파일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업로드를 기다리는 단계가 없어 처리가 빠르고, 인터넷 연결을 끊은 상태에서도 동작합니다.

정리

규격에 맞는 사진 크기를 매번 찾아볼 필요 없이 자주 쓰는 크기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비율 유지만 켜 두면 사진이 찌그러질 걱정도 없으니, 사진을 올리기 전에 한 번 거쳐 가는 단계로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 글에서 다룬 도구 → img.moatool.app/resize (무료 · 설치 없음 · 사진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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