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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샷·사진 자르기: 1:1, 16:9 비율 정확히 맞추는 법

· 읽는 데 4분 · 도구: /crop

캡처한 화면에서 필요한 부분만 남기거나 프로필 사진을 정사각형으로 맞추려고 기본 편집 앱에서 드래그하다 보면, 정확한 1:1이 아니라 살짝 어긋난 직사각형이 되기 쉽습니다. 영상 썸네일처럼 비율이 정해진 이미지라면 눈대중으로 맞추기가 더 어렵습니다. 이미지모아의 사진 자르기 도구는 비율을 고정한 채 영역을 잡을 수 있어 이런 번거로움을 덜어 줍니다.

어떤 비율을 고르면 될까요

자르는 순서

  1. 사진 자르기 페이지에 사진을 올립니다. JPG, PNG, WebP, BMP, GIF를 쓸 수 있습니다.
  2. 비율 버튼 가운데 하나를 누릅니다. 비율을 고르면 핸들을 아무리 움직여도 그 비율이 유지됩니다.
  3. 사진 위에서 드래그해 남길 영역을 잡고, 테두리의 8방향 핸들로 크기와 모양을 다듬습니다.
  4. 정확한 크기가 필요하면 가로, 세로 칸에 픽셀 값을 직접 입력하고 X, Y로 위치를 지정합니다. 반대로 드래그하면 숫자가 실시간으로 바뀝니다.
  5. 저장 형식을 JPG나 PNG 중에서 고른 뒤 잘라서 저장을 누릅니다.

회전과 반전도 같은 화면에서

옆으로 누운 채 저장된 사진이라면 자르기 전에 90° 회전으로 바로 세울 수 있습니다. 좌우를 뒤집어야 하면 좌우 반전, 위아래를 뒤집어야 하면 상하 반전을 누릅니다. 작업이 꼬였다면 초기화로 처음 상태에서 다시 시작하면 됩니다. 사진을 세우는 일과 자르는 일을 다른 앱으로 옮겨 다니지 않고 한 번에 끝낼 수 있다는 점이 편리합니다.

화질과 사용 환경

스크린샷이 외부로 나가지 않습니다

파일을 선택하는 순간부터 저장할 때까지 모든 과정이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되며, 네트워크로는 아무것도 전송되지 않습니다. 메신저 대화나 개인 정보가 보이는 화면을 캡처해 자를 때도 안심하고 쓸 수 있고, 업로드를 기다리지 않으니 결과도 바로 나옵니다.

마치며

눈대중으로 맞추던 비율은 버튼 하나로, 정확한 크기는 숫자 입력으로 해결됩니다. 프로필 사진이나 썸네일을 만들 일이 있다면 비율부터 고르고 시작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 글에서 다룬 도구 → img.moatool.app/crop (무료 · 설치 없음 · 사진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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